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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나C 2017-01-18 01:10 조회 수 455 댓글 수 0
집 입구 초입에 있는 슈퍼에서 담배를 사고 있는데 한 아리따운 아가씨가 물건을 사려고 들어오고 있더군요.
이제까지 어느 여자에게도 느끼지 못한 필이 그대로 와 꽂히더군요.
여자에는 무덤덤하고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바로 저 여자다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묘령의 여인이었죠.
까만 생 머리가 가지런하게 허리까지 치렁처렁 내려와 있었고 적당하게 솟은 가슴과 흰색 스타킹으로 감싸여져 있는 긴 다리 훤칠한 키를 더욱 높여주는 굽 높은 검정색 힐 갸름해보이는 얼굴에 적당히 높은 코와 쌍거풀 거기에다 보조개 엺은 입술 웬만한 탈렌트보다 더 예쁜 순결하고 청초한 얼굴이었습니다.
동네에서 10년을 살면서 처음 보았다면 이사온 지가 얼마 안되는 것 같기도 하였죠.
노총각 가슴이 이렇게 울렁울렁 해보기도 오랜만이었죠.
그녀는 우리 집 들어가는 골목 전에서 꺽어져 들어가는 주택가 안쪽이었습니다.
차 한 대가 들어갈 정도로 좁은 곳이니 끝까지 쫓아갈 수는 없어서 옆 눈으로 흘깃하여 대충 어느 곳에 산다는 것까지만 알아두었죠.
그때부터 나의 스토커같은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매일 슈퍼에 들려 이것저것 끄적거리며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몇일을 먹지도 않는 과자 부스러기를 사며 그녀를 찾았지만 매일 허탕이었습니다.
동네에 놀러왔나? 한탄하며 일요일 오후 목욕탕에 가는데 여탕에서 그녀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하마터면 인사까지 할 뻔 하였습니다.
화장기 하나 없는 맨 얼굴이었는데 하얗고 맑은 잡티 하나 없는 고운 얼굴은 참으로 매혹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나의 기대를 일시에 허문 것은 옆에 있는 여자 아이의 말이었죠.
"엄마~오늘 할머니 집에 가서 자고 오는 거야?"하는 한마디였습니다.
그녀는 처녀도 아가씨도 아닌 아이가 딸린 유부녀였던 것입니다.
목욕도 하는 둥 마는 둥 샤워를 대충하고 집에서 끙끙 앓았습니다.
여자복도 지지리도 없는 놈이라고 신세한탄을 하면서 말이죠.
하기사 저런 미모의 여자를 누가 놔두겠어?
나 같은 놈도 집적거릴려고 하는 판인데…
오호 통재라…또 언제 저런 여자를 만나보나?..
그렇게 그녀를 잊을려고 애쓰며 며칠을 보냈죠.
어쩌다 슈퍼에서 만났지만 이미 남의 여자인 그녀를 어쩌겠습니까?
가슴속에 멍에만 생길 뿐이죠.
…………..
내가 하는 사업은 여론조사였습니다.
대규모의 리서치 회사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인정해 줄 만큼 노하우와 경력이 만만치 않은 회사입니다.
아무래도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않은 곳이죠. 회사에서는 노총각 사장님이라 그런지 직원들의 시선이 곱지많은 않았죠.
무엇인가 어디엔가 결점이 있을니까 그런 것 아니냐는 거죠. 그래서 회사에서는 항상 말조심,행동조심을 합니다.
자중자애만이 CEO로써의 본분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인가 기관에서 의뢰한 프로젝트 건으로 사무실을 지나치다 유리벽 한 켠에 있는 여자에게 눈길이 갔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동네 슈퍼에서 보았던 그녀였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우째 이런 일이….그녀가 우리 회사에 근무하다니.. 내 방으로 와 인사부에 신입사원 인사 서류를 갖고 오게 하였습니다.
물론 그녀의 이력을 보기 위해서죠.
그녀의 이름은 『태희영』
1970년생 그러니까 34살이었습니다.
나 보다 2살 연상인셈이었죠.
이력서에는 그녀가 세대주로 되어 있었습니다.
호주는 공란이더군요.
이력서의 경력란에는 사회경험이 전혀 없는 사학과 출신의 재원이었습니다.
성적증명서의 종업평균학점이 3.98의 경이로운 점수로 졸업했더군요.
그 정도면 거의 수석 졸업수준입니다.
입사는 3일전에 한 신출나기였죠.
그래서 동네에서도 나를 알아보지 못하였던 거죠.
분명 남편을 여의고 딸과 함께 사는 미망인이었던 것이죠.
그 날부터 나의 모든 안테나와 채널은 그녀에게 맞추어져 있었습니다.
하루가 즐거웠습니다.
그녀를 본다는 것은 나에게는 커다란 위안이었죠.
그녀와 가깝게 지내고 싶었습니다.
나의 불문율이 있다면 사내에서 절대 스캔들을 만들지 않는다는 것인데 그녀에게로 향하는 내 마음은 마치 댐 아래로 흐르는 폭포같은 거대한 물줄기였습니다.
그것을 누가 역류시킬 수 있겠습니까? 한 번쯤은 실망하더라도 데이트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녀와의 인연을 끊어야 다른 여자와의 데이트가 가능할 것 같았죠.
모르고 지나가기 보다는 꼭 알아야 하는 이유가 그때는 왜 있었는 지?
그날도 슈퍼앞에서 물건을 사는 척 하면서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이제는 퇴근을 알고 회사의 스케줄을 아니 그녀가 슈퍼 앞으로 지나가는 시간을 얼추 헤아려 짐작할 수 있었죠.
정확치는 않지만 그녀가 슈퍼로 들어오지 않고 바로 집을 향해 걸어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대로 나와 그녀를 쫓았습니다. 그녀가 골목길을 꺽어 돌자 그녀를 불렀습니다.
"여기 사십니까?"
그녀가 황당한 얼굴을 하며 쳐다보더군요.
"예~~???"
"**리서치에 근무하시죠?..저 모르겠어요?"
"누구신데요?"
"저도 거기 근무합니다만.."
"그러세요?~뵌 적이 없는 분인거 같은데요.."
"하하~사장실에서 근무하죠"
"아~사장님!!"
그녀가 그제서야 겨우 알아차린 것입니다.
사람좋은 노총각 사장이란 소문은 사내에서 다 아는 사실이라 그런지 그녀는 나에게 경계심을 늦추고 목례를 하며 다가왔습니다.
"이 동네 사는 군요..나는 다음 골목으로 돌아가면 있는데…"
"예에~"
"....."
내가 발걸음을 돌리지않고 머뭇거리자 그녀가 노총각의 마음을 아는 지 커피 한 잔 하고 가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못 이기는 척하며 그녀의 뒤를 따라 나섰죠.
연립주택 17평의 규모에 딸과 같이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미망인이라는 내색은 전혀 하지 않았고 남편의 일이 질못되어서 떨어져 있다고 하였죠. 그것은 일종의 여자의 본능인 것 같았습니다. 자신을 보호하기에는 그것만큼 좋은 것은 없으니까요. 바로 남편의 존재말입니다.
두 발을 가지런히 옆으로 하여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데 하얀 스타킹과 그 위에 꽃잎 자수는 정말 요염하였습니다.
평범한 모습에서 그녀의 섹시함을 느꼈습니다.
이력서에서 떼낸 사진을 보며 나홀로 사랑에 빠졌습니다.
한 달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그 사이에 그녀의 집에서 두번인가 더 커피를 마셨고 우리집에서 한 번 그리고 그녀의 딸인 안영이와 함께 저녁을 먹었죠.
농담도 하는 사이도 되었구요.
안영이도 일요일에는 우리집에 놀다 가기도 하였죠.
그러면 그 다음날에는 그녀가 나를 지나치다가 "사장님~설거지 제때 하세요~"하는 것이었습니다.
안영이가 분명 엄마에게 고자질한 것입니다.
오늘은 일년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로 하는 M.T를 떠나는 날입니다.
전 직원이 의무적으로 2박 3일 코스로 설악산 유스호스텔로 입소하였습니다.
여직원 80명과 관리직 직원 18명 그리고 이사급 이상 5명의 대 식구였습니다.
물론 그녀도 참석해야했지요.
옆집에 맡겨 놓았다고 하는데 어딘지 모르게 불안한 표정에 그늘이 져 있었습니다.
예감은 그대로 적중하였습니다.
관리부 안대리가 헐레벌떡 뛰어 오더니 그녀의 아이가 무척 아프고 공포심을 느껴 빨리 집에 가야 한다는 급보였습니다.
전원이 고속버스편으로 내려왔으므로 그 시간에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승용차를 가지고 온 나 뿐이었죠.
앞뒤 가릴 것 없이 그녀를 승용차에 태우고 서울로 급발차하였습니다.
과속을 하는 서커스 운전 끝에 새벽 3시경에 서울 그녀의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문을 열자 안영이가 달려나와 안기는 것이었습니다.
안긴 사람은 그녀가 아니라 저였지요.
나나 그녀나 당황하였지만 아이들 데리고 안방에 가 조용히 재워 주었습니다.
안영이 옆에 누워 자장가를 불러주며 토닥거리는 모습을 그녀가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지으며 바라보더군요.
안영이를 재워 놓고 거실로 나오자 그녀가 술상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지금 안 가시면 술 한 잔하시고 푹 주무셨다가 내일 가세요"
"그럴까요?"
"저 때문에..... 너무 감사합니다..그리고 안영이에게도…"
끝말을 얼버무리며 수줍게 얼굴을 붉히더군요.
우리는 다정한 부부처럼 새벽이 지나도록 술을 마셨습니다.
어느정도 되었다 싶었을 때 였습니다.
"가운데 방에 이불깔아 놓았는데 좀 주무세요…"
긴장이 풀리니까 취기가 금방 올라오더군요.
신혼집에나 쓰일 법한 비단금침 이불이 첫날밤을 맞이하듯 정갈하게 깔려 있었습니다.
"주무세요~"
그녀가 아쉽게도 뒤돌아 나가더군요.
집에서 자던 습관대로 팬티만을 입고 뒤치덕거리다 겨우 잠을 이루었습니다.
어느 정도 잤다 싶었을까…소변을 보기 위해 거실로 나왔습니다.
화장실 도어를 잡는데 절로 확 열리는 것이었습니다.
"어마나~"
그녀가 화들짝 놀라며 가슴을 가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몸안이 훤히 보이는 미니슬립의 잠옷을 걸치고 있었기 때문이었죠.
젖가슴은 의외로 풍만하였고 두 다리 사이에 팬티 끝의 꼭지점이 보였습니다.
노부라에 검정색 팬티이더군요. 팬티 앞이 도톰하게 둔덕의 골이 파이며 튀어 나와 있었습니다.
연두색의 짧은 잠옷이 그녀의 몸동작을 따라 하늘거리자 몸안의 속살들이 불빛을 받아 그대로 온통 보여지는 것이었습니다.
"후~~"
소변으로 채워진 방광때문에도 어느정도 서 있던 페니스가 급격하게 각도를 달리하며 발기해 나갔습니다.
"미안해요~"
그녀가 발그레해져 가슴에 손을 얹어 몸을 감추며 안방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변기가 깨지도록 시원한 방뇨를 한 다음 잠자리에 다시 들어왔지만 잠이 올리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신은 나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방문이 소리없이 열리더니 누군가 이불속으로 몸을 집어 놓는 것이었습니다.
내 등뒤로 누군가 자신의 몸을 밀착시키며 나를 안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그녀였죠.
등뒤로 콧김이 느껴지고 유방이 닿는 것이었습니다.
"사장님~미안해요~은혜에 제가 보답할 수 있는 건 몸 하나 뿐이에요"
그녀의 알몸에서 풍기는 살 냄새와 향수 냄새가 방안 가득히 채우며 나의 몸과 마음 그리고 페니스를 자극하였습니다.
뒤로 돌아 그녀를 바라보았습니다.
아까 모습 그대로 내 옆에 모로 누워 나를 바라보고 있더군요.
"희영씨~"
그녀의 뺨위에 손바닥을 대고 쓸어주었습니다.
그녀가 손바닥위에 자신을 손을 겹쳐 놓더군요.
입술 가까이 얼굴이 다가가자 그녀가 눈을 감고 기다렸습니다.
매혹적인 포도색 립스틱이 빨아 먹고 싶을 정도로 조금 벌어져 열려 있었습니다.
입술과 입술이 맞닿자 그녀의 몸이 새처럼 푸드득 떨더군요.
목 뒤로 손을 돌리고 윗 입술을 내 입술 사이로 물고 빨아주었습니다.
향긋한 여자의 냄새가 코로 휭하니 몰려왔습니다.
윗 입술과 아래 입술을 번갈아 가며 당기고 빨아 주었죠.
한 손은 이미 허리까지 말려 올라가 훤히 보이는 엉덩이를 만져 주었구요.
팬티를 조금 내리자 둔부가 좌우 골을 따라 두개가 차례로 내 손안에서 주물러졌습니다.
입술을 가르고 혀를 집어 넣었죠.
치아의 성문을 열고 그녀의혀가 마중나오며 내 혀와 만나 꼬이고 부딪히고 겹쳐졌습니다.
꿀꺽이며 서로의 타액을 마구 입속에 넣고 마셨습니다.
"아하~~"
그녀의 가느란 엺은 숨결이 귓전에서 들려왔습니다.
그녀의 목을 핥자 견딜 수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그녀의 팬티를 밑으로 내리자 둔부를 들어 쉽게 벗길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엉덩이 밑으로 내리고 발가락 사이에 팬티를 끼고 아래로 죽 내려 완전히 벗겨주었습니다.
그녀의 한쪽 다리의 정갱이에 미처 떨어내지 못한 팬티가 걸렸습니다.
그녀를 바로 눕히고 올록볼록 움직이는 몸위로 올라가 두 다리 사이로 그녀의 몸을 껴 넣었죠.
"벗겨 봐요"
그녀의 손이 내 팬티 옆을 잡더니 조금씩 밑으로 내려주었습니다.
하지만 발기한 페니스의 기둥에 걸려 더 이상내려가지 않았죠.
손이 부들부들 떨리며 팬티를 놓더군요.
내가 팬티를 내리자 붉고 튼튼한 성기가 위용을 뽐내며 앞으로 튀어 나왔습니다.
그녀의 눈이 커지는듯 하더니 고개를 옆으로 돌리더군요.
몸을 내려 페니스로 배와 배꼽 그리고 벌바의 둔덕까지 의식적으로 쓸면서 내려가자 그녀의 입에서 한숨 소리가 들리고 몸이 약간 들려졌습니다.
입과 두 손과 그리고 페니스로 그녀의 온몸에 애무와 페팅을 가하며 성감대를 찾아 나섰습니다.
한 손으로 유방을 잡고 주무르면 다른 한 손은 허벅지에서 음부로 가며> 손톱으로 살을 긁어주었다가 음부를 전체를 감싸주었습니다.
하얀 젖무덤의 젖꼭지를 혀로 간지럽히며 핥아대었습니다.
"아하~~아~사장님!
아늑히 몰려오는 쾌락의 자락을 잡으며 가슴속의 욕정의 지꺼기들을 음부밖으로 조금씩 배설해 나갑니다.
한처럼 쌓여있는 고적한 욕정이 음부안에 든 나의 손가락에 묻어 나옵니다.
"아~어떻게 해~아~몰라~아~나~"
흐느적거리며 교태의 몸짓과 함께 끈적한 애액이 흘러 나옵니다.
젖가슴을 물고 있는 입안에 앵두같은 붉고 작은 젖꼭지는 커지는 유방과 함께 단단하고 공알처럼 솟아 나옵니다.
한 손은 그녀의 손과 깍지를 끼고 위로 치켜져 올라가 있습니다.
나의 등을 파며 긁어 대는 가학적인 몸부림은 나의 성욕을 더욱 타오르게 합니다.
성기도 음부안에 든 손가락과 대체하기위해 준비운동을 하며 버섯날의 깃을 세우고 기립하여 있습니다.
좌 우 유방을 번갈아가며 유두알을 깊이 흡입하여 빨아 주었습니다.
"으~아~~아~~"
이불을 당겨 입으로 물며 신음을 차단하는 그녀의 음부밖으로 맑은 이슬의 애액이 흘러 나옵니다.
허리를 위로 올려 틀기도 하고 머리를 흔들기도 하며 괴로운 욕정의 잔해들을 지워갑니다.
음부의 터널을 조금씩 넓이고 있는 손가락이 빠져 나오자 그녀의 엉덩이가 위 아래로 들썩입니다.
그것은 그녀 자신도 모르는 음부와 몸뚱이의 날개짓이었습니다.
빠져나간 손가락 대신에 무엇인가 채워달라는 항변이었죠.
그곳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혀 아니면 페니스입니다.
조금 내려가 음부의 비경을 잠시 구경하였습니다.
발갛게 물이 든 피저개처럼 양 옆으로 음문의 살이 꽃잎처럼 펴 있었습니다.
음부의 겉살을 입술로 물어 살그머니 빨아봅니다.
"아하~~"
혀를 계곡 사이에 대고 위로 훑어 올라가 봅니다.
좌우로 음문을 열어 젖히고 혀를 그 사이로 찔러 넣었습니다.
페니스의 첨병이 되어 길을 만들었죠.
혀로 그녀의 음부를 달래기에는 그녀의 고조된 성욕이 너무나 안타까워보였습니다.
"아~제발이요~~예~?"
애원하는 그녀도 역시 남자를 아는 아니 섹스를 아는 여자였습니다.
"넣어 주세요~예?"

차라리 애타게 하소연하는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음부안에서 부는 싸늘함과 황량한 바람소리를 듣고 싶지 않은 것이겠죠.
텅빈 강정처럼 비어있는 동굴을 메우고 싶은 것이구요.
그것은 페니스만이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그녀가 음부의 동굴을 페니스로 채우고 메워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음부는 허전하고 가려움을 견디지 못하고 나의 허벅지에 대고 마찰이라도 가합니다.
"아~너무해~제발~!!"
이제 음부를 향해 페니스는 당당한 개선장군처럼 거만을 떨며 안으로 입성합니다.
음부의 언저리를 여기저기 찔러보고 눌러봅니다.
음부가 페니스를 받기 위해 과녁을 움직이며 대가리 끝을 찾습니다.
하지만 비껴가는 페니스는 둔덕 사이를 밀고 올라가다가
다시 그길을 따라 내려가기만 할 뿐 벌어져있는 터널로 들어올 생각을 않습니다.
계곡의 물은 자꾸만 흘러 차고 넘치는데 구멍을 메워줄 물건은 딴청을 부리며 입구에서 기웃거리기만 합니다.
"아아~~이렇게 해줘요~!"
그녀의 손이 결국에는 밑으로 내려와 페니스를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게 잡아 나꿔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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