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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나C 2017-01-19 10:10 조회 수 412 댓글 수 0
전 간호사입니다.

그런데 보건소에 근무하는 우리는 지역을 바꾸어 가며 근무를 하는데 지금까지 최소한 읍 

면 단위의 보건소에 근무를 하였는데 최초로 보건지소 발령이 날 것이라는 불길한 소문이 

떠돌아 내심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막상 발령을 받은 곳은 산골짜기도 아닌 외딴섬이었습니다.

보건소 간호사 집어치우고 일반 병원에 취업을 할까 하는 생각도 하였답니다.

먼저 제 가족을 소개합니다.

우리 아빠.

한마디로 멋쟁이입니다.

제가 우리 아빠를 닮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전 무척 행복하거든요.

180가까운 키에 건장한 체구는 누가 보아도 한 눈에 뿅 갈 정도로 준수하시죠.

우리 엄마 아빠가 외출하고 오면 옷이라는 옷은 구석구석 보고 냄새를 맡은 극성이랍니다.

행여나 아빠가 밖에서 다른 여자를 만나지나 않았나 보려고.......

참!

직업은 변호사 사무실의 사무장이 시구요.

우리 엄마!

극성 중의 왕 극성인 것은 앞에서도 이야기를 하였기에 아시겠죠?

그러나 그것은 약과입니다.

저와 동생의 일 하나하나 다 간섭을 하시며 잔소리를 하는 통에 집에 한번 가기가 두렵답니다.

하기야 우리 엄마의 그 극성 때문에 제가 간호 대학을 졸업 할 수가 있었고 또 공무원으로 

보건소에 무난히 합격하여 근무를 할 수가 있게된 것입니다.

마지막 내 동생!

이 녀석은 중학교 졸업 때까지는 말썽을 자주 피웠으나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책과 

씨름하는 모범생이 되어서 엄마 아빠를 무척 기쁘게 하더니 이번 수능을 보았는데 좋은 점수가 

나왔다며 일류 대학 진학에 꿈을 부풀어 있는 것을 보면 마치 제 일처럼 기분이 한결 좋습니다.

더구나 나와 나이 터울이 많아 무려 5살이나 차이가 나는 그런 아이입니다.

그리고 저!

고등학교를 우수하게 졸업을 하고 간호 대학에 다니며 다른 친구와는 달리 열심히 공부하여 

교수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공부를 하였기에 대학 2학년까지는 장학금을 많이 받았는데

3학년 때 남자를 알게되어 공부에 조금 등한시하여 장학금은 놓쳤으나 처음으로 섹스도 하는 등

지금껏 보지 못하고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인간의 삶을 배운 것이 3학년 때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2학기를 마치는 마지막 겨울 방학 때 친구들과 스키장에 갔다가 거기서 만난 

대학생들과 어울려 놀며 술을 마신 것까진 기억을 하는데 눈을 뜨고 일어나 정신을 차리니 

아랫도리가 허전하고 또 심한 통증이나 주위를 둘러보니 제 친구 세 명 모두 벌거숭이인 것은 

물론 그 옆에는 모두 남자들이 한 명씩 역시 벌거숭이로 자고 있었습니다.

덜컥 겁이나 제 아랫도리를 만져보니 손바닥에 물기가 묻어져 보니 피와 허연 물이 묻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제 옆의 남자와 다른 남자들의 그 것에도 핏자국이 묻어난 것이 보여 놀라 일어나 

옷을 입고 친구들을 깨우자 일어나더니 절보고 깔깔 웃으며 너 정말 숫처녀 이드라 하면서

남자 세 명을 가리키며 그 사람들이 역시 숫처녀 맛이 좋다고 하드라며 놀리는데 그 소리에 

잠이 깬 남자들이 일어나더니 한번 더 하자며 두 친구들 위에 올라가 펌프질하자 전 놀라 

밖으로 나가려 하자 제 옆에 있든 남자가 절 잡아당기며 옷을 벗기고는 올라타 펌프질하는데

그 고통이란 말로서는 표현하기 어려워 뭐라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남자가 제 보지 안에 좆물을 뿌리고 내려가자 이번에는 다른 사람이 제 위에 올라와 펌프질하고 

끝이 나자 또 다른 남자가 올라와 펌프질하고......

제 처녀는 그렇게 허무하게 나중에 안 단어이지만 돌림빵으로 아다가 깨어진 것입니다.

그 것이 그들과 마지막이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그들이 학교로 찾아와 우리 세 명은 하는 수 없이 그들을 따라가자 방 3개를 

잡더니 각자 한 명씩 데리고 들어가 섹스를 하는데 처음에는 조금 아프다는 느낌이 들었으나 

그다지 안 아프기 시작하고 기분이 미묘하고 야릇한 기분이 생기려는 순간 뜨거운 것이 제 

보지 안으로 파고들자 그 남자는 제 몸에 몸을 포개고 숨을 고르더니 다 싸자 벌떡 일어나며 

저에게 잠시 기다려라 하고는 나가더니 들어온 사람은 다른 사람이라 놀라며 반항하자 이왕에

질 난 것 어떠냐며 절 눕히고 올라와 펌프질하자 반항 할 때와는 달리 오히려 제가 더 적극적으로

엉덩이를 흔들며 섹스를 즐기고 남자의 뜨거운 좆물이 들어오자 마치 황홀경에 빠진 사람처럼 

그 남자의 입술을 정신 없이 빨며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들어 올 때까지 그 남자의 엉덩이를 

힘주어 잡아 당겼는데 그 남자 일어나 옷을 입으며 앞의 남자와 같은 말을 하고 나가더니 

역시 또 다른 남자가 들어와 달구어 질 때로 달구어진 제 보지를 더 이상 최고조로 달구어

펌프질하더니 기어이 제 보지 안에 다 털어놓고는 이번에는 그 허연 것이 묻어있는 좆을 제 

입에 넣게 하고는 빨라하며 자기 손으로 흔들어 보이며 그렇게 하라 하기에 하여 주자 그 

남자는 제 입안에 비릿하며 밤꽃 냄새가 역겨운 좆물을 먹이고야 웃으며 같이 샤워를 하였습니다.

그 후로 그 3명의 남자들은 두 달 동안 평균 일주일에 한 두 번씩 찾아와 그런 섹스를 하다 

안되겠다 하는 우리들의 판단에 그 남자들을 더 이상 따라가지 않고 경찰을 부른다고 위협하여

관계를 더 이상 맺지를 아니하고 다시 학업에 전념하여 대학을 무사히 졸업 할 수가 있었습니다.

어쩌다 생각이 나면 물론 자위로 몸을 달래고.......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발령을 받고 보니 기가차고 맥이 차고 환장할 기분이었습니다.

똥섬!

섬 이름부터가 구린내가 나는 그런 섬이었습니다.

제 발령 지의 섬 이름을 본 동료들은 박장대소를 하며 웃고.....

발령을 받고 3일의 휴가를 주기에 집으로 가 엄마 아빠에게 발령장을 내 보이며 그만두겠다 하자

아빠와 엄마는 그 곳에 피서하는 기분으로 가서 근무하여 보라는 꼬드김에 하는 수 없이 그 

곳으로 가기를 마음을 먹고 휴가를 마치고 그 섬으로 가는 하루에 단 한번뿐인 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3시간 여를 달린 그 섬은 정말 멀리서 보니 마치 누가 변을 본 것처럼 김만 나면 정말로 누가

변을 누었나 싶을 정도로 이름 그대로 똥섬 이었습니다.

또 그 큰배를 부두에 접 안 하기 힘든지 작은 배가 와서는 저를 실어서 그 섬에 내려주어 

저는 그 배가 떠나려 하자(나중에 안 것이지만 그 배는 시간에 맞추어 손님을 배에 실어 섬에 

내려주고 고기잡이를 나가는 배였습니다)그 배에 있는 사람에게 보건소가 어디냐고 물으니 

위치를 가리켜 주어 보건소에 갈 수가 있었습니다.

작은 선착장 옆에는 제법 아담한 해수욕장이 있었고 그 뒤로 약30체 정도의 집이 있었으나 

사람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고 낮선 이방인을 반기는 것은 이름 모를 강아지와 갈매기뿐이었습니다.

배에서 가리켜 준대로 백사장 옆을 돌아가니 학교로 보이는 작은 건물이 하나 있고 그 옆에 

조금 떨어져 적십자기가 바람에 펄럭이는 것을 보고 그 곳이 제가 근무 할 곳임을 알고 갔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누구 안 계세요?"하고 말하자 20대 중반의 남자가 힌 가운을 입고 제 앞에 오더니

"어떻게 오셨죠?"하기에 발령장을 내밀자 그 사람은 환하게 웃어 보이며 악수를 청하며

"제가 여기 담당 의사입니다. 이주 미인인 간호사를 맞이하여 반갑습니다"하기에 

"저도 미남 선생님과 같이 근무하게되어 다행이네요"하며 저도 그 의사의 손을 잡고 악수를 하자

제 가방을 들더니 밖으로 성큼성큼 나가기에 따라가니 보건 지소 뒤로 가서는 방문을 열더니

"여기가 김 혜란 간호사 님이 기거하실 숙소입니다"하기에 안을 들여다보니 

"오신다는 연락 받고 대충 치웠는데 손을 더 보셔야 할 것입니다"하며 웃기에

"이만하면 지내기에는 불편이 전혀 없겠군요"하며 웃고는 마침 이상한 것이 생각이나

"그런데 인적이 하나도 없는데 왜 그렇죠?"하고 묻자

"하~하~!저도 처음에 무척 당황해 한 부분이 바로 그 것입니다"하며 한참을 웃더니

"이 섬 주민 모두 바다에 나가 고기잡이로 생계를 꾸리기에 새벽에 고기잡이 나가면 잡은 

고기를 저기 보이는 연학도에 가져가 팔고 집으로 온답니다."라고 말하고는 연이어

"그러다 보니 우리 근무 시간도 저녁4-5시부터 10시까지가 바쁘죠"하며 웃었습니다.

"그럼 아이들도 없나요?"하고 묻자

"저기에 연학 초등학교 똥섬 분교가 있는데 거기 남 선생님이 6명의 아이를 맡아 하루종일 

학교에서 아이들을 맡아 데리고 있습니다"하고 학교 같은 건물을 가리키며 말하자

"정규 수업이 끝이 나면 집으로 안 보내고요?"하고 묻자

"작년에 수업을 마친 아이 하나가 바다에 빠져 죽고는 주민들이 선생님께 부탁 드려 그렇게 합니다"

"아~!그렇군요"하고 대답하고는 가방을 정리하려 하자 의사 선생은 웃으며

"도움이 필요하시면 절 불러요"하고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방안을 둘러보니 일인용 침대와 작은 경대 그리고 책상 그 위에 컴퓨터가 놓여있어 작동이 

되나 하는 마음으로 컴퓨터의 전원을 넣고 짐을 정리하였습니다.

앞에 근무하며 쓰던 간호사가 무척이나 깔끔하였는지 경대의 수납장도 무척 깨끗하여 제 속옷과

가져온 소지품을 다 넣어도 부족함이 없었고 컴퓨터도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어 혹시나 하고 

제가 쓰는 메일에 누가 메일을 보내었나 하여 들어가 보니 대학시절 스키장에 같이 가서 혼음을 

하고 다시 우리 대학에 찾아와 같이 두 달 동안 그들과 혼음을 즐긴 미소가 보낸 메일이 와

있었는데 열어보고 한참을 혼자서 몇 번을 읽으며 웃었습니다.

<혜란아!

이번에 발령 받은 곳이 똥섬지소라며!

너 거기서 살다 나오면 나 너 안 만난다.

왜냐구?

네 몸에서 나는 구린내 안 풍긴다면 몰라도....

그런데 친구 버릴 수도 없고......

더구나 친구이기 전에 우리는 세 남자의 좆 동서이기도 하니까?

하여간 나랑 수진이 이번 휴가 받으면 냄새나는 똥섬 위문여행 갈게 기다려>

여러분도 이 메일 보니 우습죠?

그런데 조석을 어떻게 하나 무척 궁금하여 방을 나와 보건지소 안으로 들어가 진료 실 문을

노크하자 아무 대답도 없어 슬며시 문을 조금 열고 안을 들여다보니 젊은 의사는 컴퓨터 모니터를 

보이는 등이 눈에 보이는데 양손으로 자기 좆을 흔들며 모니터의 섹스 화면을 응시하고있는

모습이라 깜짝 놀라 문을 닫고 나왔는데 막 보건지소 문을 닫고 나오려 하니 

"미안합니다.노크 소리를 못 들어서"젊은 의사가 머리를 글쩍이며 벌겋게 단 얼굴로 말하자

"여쭈어 볼 것이 있어서"하며 얼굴을 붉히며 고개 숙여 이야기하자

"그럼 안으로 들어가시죠"하기에 다시 보건지소 안으로 들어가 진료 실에 들어서니 역시 밤꽃 

냄새가 진동하자 황급히 의사 선생님은 사방의 문을 열고는 의자에 앉기에

"식사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선생님"하고 고개를 숙이고 묻자

"따라 오세요"하고 일어나더니 진료 실을 나가더니

"여기가 김 간호사가 접수받고 하는 방이며 여기는 주사 실 또 여기는 처치 실 그리고 이리 오세요"하기에

의사 선생님을 따라 또 다른 방으로 들어가니 작은 식탁과 함께 작은 냉장고 그리고 압력밥솥이 

눈에 뛰고 간단한 조리 기구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는데 

"밥만 김 간호사와 제가 번갈아 하고 반찬은 마을사람들이 가져다 주는 것으로 해결합니다"하며

냉장고 문을 여니 안에는 김치통과 해산물로 만들어진 갖가지 음식이 있어서 다행이다 하는 

생각을 하는데 의사 선생님이 제 옆으로 오시더니 

"김 간호사 애인 있어요?"하기에 

"누가 지방으로 떠도는 여자 애인 하려 한데요?"하며 웃자

"하긴 그렇군요"하며 슬며시 제 어깨를 잡아 움찔하자

"그럼 김 간호사와 나 여기 같이 있는 동안 애인 할래요?"하기에 

"선생님은 왜 이 곳에서 생활하시죠?"하고 묻자

"의대 5년 차에 군에 가려하였더니 여기로 밀어내더군요"하며 웃기에

"얼마나 남았는데요?"하고 묻자

"1년하고도 6개월 남았어요"하며 절 끌어당겨 안았습니다.

"아~이!이러지 마세요"하고 말하자

"그럼 내 숙소 보여드리죠"하며 절 대리고 친료실 안으로 들어가더니 한쪽의 문을 열자 또 

다른 방 하나가 있었는데 제법 아담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한층 어울려 보고 있으니 손을 당기며

"안으로 들어와요"하기에 아무 생각 없이 따라 들어가지 문을 닫고는 절 번쩍 안아들고는 

침대 위에 눕히고는 키스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몇 년을 남자가 침범하지 않은 제 입은 그만 의사선생님의 혀를 받아들이고 말았습니다.

눈을 감고 입술을 빨다가 등 밑에 이상한 느낌이 들어 손을 등뒤로 뻗쳐 집어들고 실눈을 

뜨고 보니 여자의 팬티라 놀라 의사 선생님의 가슴을 밀치며 

"의사 선생님 이 게 누구 것이죠?"하고 묻자 의사 선생님은 웃으며 

"김 간호사 이전의 윤 혜수 간호사 것"하고는 다시 제 입술을 빨려 하기에 입을 가리고

"의사 선생님 전번 간호사 님과도..."하고 말을 흐리자

"객지 생활 다 그렇고 그런 것 아니야"하고는 의사 선생님은 제 치마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집요하게 팬티 위의 보지 둔덕을 주무르자 그 도안 참아온 뜨거운 열기가 되살아나 그만 전 

의사 선생님의 등을 끌어안고 말자 의사 선생님은 찬스다 하는 생각을 하는지 제 팬티를 벗기기에

엉덩이를 들어주자 벗기더니 치마를 들추고 한참을 제 보지를 눈여겨보기에

"의사 선생님 보지 마요! 부끄러워요"하고 손으로 가리려 하자 의사 선생님은 일어나더니 

자기 바지를 팬티와 함께 내려 벗고는 제 몸 위에 몸을 포개고는 다시 키스를 하였습니다.

친구 둘과 저 그리고 남자 3명이 혼음을 즐긴 이후 처음으로 남자의 좆이 제 보지에 닿자 

그때의 오르가즘이 생각이나 어서 빨리 의사 선생님의 좆을 제 보지에 찌르기를 기다렸으나 

의사 선생님은 제 속마음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한참을 좆으로 보지 둔덕을 비비며 절 더 

뜨겁게 달구어 어서 넣어주기를 갈망하게 만들더니 보지 구멍 입구에 좆의 귀 두를 대고는

"들어간다"하는 소리와 함께 힘주어 엉덩이를 들이밀었습니다.

"아~악!"몇 년을 남자의 좆이 방문을 안 하여서 인지 약간의 통증이 절 눈물을 흘리게 하더니

천천히 몇 번의 펌프질과 함께 통증도 수그러들고 천천히 새로운 기분이 밀려 들어왔습니다.

전 힘주어 의사 선생님의 등을 끌어안자 의사 선생님은 펌프질의 속도를 천천히 높여나가자

"아~좋아요!선생님"하고 환하게 웃으며 눈가에 고인 눈물을 손등으로 닦자 의사 선생님도 웃으며

"미스 김 섹스 오래간만에 하는 모양이지?"하고 묻기에 고개를 끄덕이자

"미스 김 보지가 무척 예쁘다고 생각은 하였지만 이렇게 빡빡하리라고는 생각 안 하였지"하며

절 끌어안고 펌프질하며 말하였습니다.

"아~이 선생님 그럼 말 싫어요"하며 전 고개를 외면하고 엉덩이를 마구 흔들었습니다.

몇 년을 참고 내 몸 속에서 방출하기만 기다렸다는 듯이 씹물이 마구 흘러 나왔습니다.

"아~아!선생님 나 죽어요!막 올라요"하고 소리치자 선생님은 더 힘주어 펌프질하시더니

"안에 싸도 되지?"하기에 고개를 끄덕이자

"싼다~아~!"하시더니 제 보지 안으로 뜨거운 것을 가득 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선생님과 저는 뒷마무리를 하고 식사를 한 다음 진료 준비를 하였습니다.

조금 있으니 남방 차림의 남자가 들어오더니 저를 거치지 않고 바로 진료 실로 들어가 놀라 

따라 가니 의사 선생님이 웃으며

"이 친구가 분교 선생님인 강 선생이야"하기에

"아~!그러세요!이번에 간호사로 부임한 김혜란 입니다"하고 고개 숙여 인사하자

"미인이시군요!전 강 인호라고 합니다"하고 인사를 하자 

"식사를 점심말고는 우리와 함께 하지"하시더니

"강 선생 가서 식사 해"하자 강 선생은 식탁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저녁이 되자 하나 둘 아픈 사람이 밀려오자 강 선생도 우리를 거들어 주었습니다.

낮의 한가로움과 달리 밤에는 무척 많은 사람들로 보건 지소는 붐볐습니다.

오신 환자나 환자 가족들이 정 예쁘다고 하구요!헤~헤!

10시가 되자 낮에 선생님의 말씀과 같이 정말 환자의 발길이 딱 끊기었습니다.

그러자 의사 선생님과 분교 강 선생이 손을 씻으며 저의 환영 파티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식탁에 둘러앉아 소주와 안주로 파티를 시작하였는데 의사 선생님이 술이 몇 순 배 돌더니

"분교 강 선생과 우리 셋은 한 몸이야"하기에 무슨 말인지를 몰라 어리둥절해하자

"강 선생 난 낮에 먹었으니 지금 강 선생 좋아하는 뒷 치기 한번 하지"하는 말에 놀라자

"김 간호사 식탁에 팔을 집고 엉덩이 뒤로 밀어"하기에 놀라

"서....선생님"하고 쳐다보자 의사 선생님은 절 일으키거니 탁자에 팔을 집게하고는 엉덩이를 

잡아당기더니 치마 안에 손을 집어넣어 팬티를 내리자 분교 강 선생이 제 뒤로와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엉덩이를 잡더니 좆을 보지 안으로 집어넣고 펌프질을 하였는데 의사 선생님은 자기 

좆을 끄집어내더니 제 입에 물려주고 용두질을 쳤습니다.

입과 보지의 두 구멍에 좆이 박혀있었습니다.

몇 년 만에 맛보는 황홀한 섹스의 향연이 이름도 더러운 똥섬에서 벌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선생님은 제 보지와 입안에 그 짜릿함 쾌감을 심어주는 뜨거운 물을 부어 주었습니다.

그 날 밤 전 미소와 수진이 에게 메일을 보내었습니다.

<미소야 수진아!

나 이 똥섬이 너무 좋다.

여기 의사 선생님과 분교 강 선생이 내 몸을 달구어 주거든.

아마 너희들 휴가 때오면 다시는 육지에 가고 싶은 마음 안 생길걸.

지상 낙원이 바로 여기야!>라고...

그 뒤로 의사 선생님과 분교 강 선생님은 거의 밤마다 절 즐겁게 하여주는데 입 보지 그리고 

몇 일 뒤에는 똥코와 보지에 두 선생님이 동시에 좆을 박아주는데 그 기분이란.......

방음 장치가 잘 된 선생님의 숙소라 다행이었지 만약 제 방이었다면 마을 주민에게 쫓겨나도

수 십 번은 돌팔매질 당하고 쫓겨났을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똥섬에 한번 오세요!

보건 지소에 오셔서 김 간호사를 찾아 주시면 정력에 자신 있으신 분 제가 대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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