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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나C 2017-01-19 10:10 조회 수 377 댓글 수 0
이...이야기는 100% 실화임을 밝혀 둡니다.

5월말... 한참 날씨가 무더워 오고 날씨는 여름을 향해 가는 어느날...
길가에는 보리가 한참 익어가는 그런 계절이었다.

"아...시팔....미치겠네...."
한창 고등학교를 다니던 젊은 나의 혈기는 오늘도 아랫도리를 불끈불끈 솟게 만들고 더욱이 오늘은 5일장이라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가 초만원이다.
그러다 보니 동네 아줌마랑 여학생들이 북새통을 이루었고.. 난 나도 모르게 어느 여자의 등뒤에서서 발기된 자지를 그녀의 엉덩이에 슬며시 비벼대면서 나름대로의 성욕구를 해결하고 있었지만 우리집이 제일아래동네라 내리면서 그 아쉬움을 욕으로 달래면서 나의 좆을 손으로 잡아 뭉개듯이 흔들어 보고는 투덜투덜 집으로 갔다.

밤에 공부를 하다 슬며시 책장속 선데이 서울을 꺼내놓고 그중에서 제일야하다는 탈렌트 얼굴을 보며 오늘도 흔들어 대보지만... 이내 허연 밤꽃향이 퍼지면서 허전함이 가슴가득 밀려오고... 이제는 더이상 흔들어댈 팔힘도 남지않고 밤꽃내음의 허연액체도 이제는 허멀겋게 나오고 있었다.
"애...이..시펄...아까운 내세끼들만 다..죽였네...."
휴지로 둘둘말아 휴지통에 던지려다 혹 엄마에게 들킬까 싶어 가방안에 다시 쳐넣고서 학교가다 버릴 생각을 했다.

일요일.... 모내기는 마쳤지만 한창 농번기의 계절이라 논에서 한창 일을 하고...
우리집 논은 길가에 있어.. 일을 하다보면 지나가는 사람들 다 보이고 마을 사람드리 지나갈때마다 인사를 하느라 자주 허리를 펴곤했다.
"여.......강호...너.... 핵교공부안하고 오늘도 일하는구만...."
"우리....성태는 공부한답시고...도망을 갔는디....."
"하여튼...너는..공부도 잘하고 효자여....누구는 좋겠구먼...저런 아들두어서.."
자전거를 타고가는 성태 아버지가 한마디를 던지고는 지나가셨다.

그뒤............헉.............누구지...........?? ?
도대체... 이동네 여자같지 않은 여자하나가 어슬렁거리며 뒤따라 지나간다.
나의 눈은 그녀에게 고정이 되어 움직일줄을 모르고...
뽀오얀 피부에... 가녀린 몸매... 그리고 잘생긴 얼굴..옅은 화장기....
이동네에서는 좀처럼 볼수 없는 그런 여인이었다.
마치 여우가 사람이 되어 나타난것처럼.... 그렇게 뽀오얀 사람은 처음이었다.
"야.........이눔아.......일안하고 뭘봐..."
엄마의 호통소리에 겨우 정신을 차려 엄마를 돌아보고는 겸연쩍어 씨익 웃어버렸다 "엄마.....방금 지나간 저여자 누구야...??"
"우리동네 사람 아닌것 같은데...??"
난 갑자기 그녀의 정체가 궁금해지고 그녀에 대해 엄마가 뭘 알까싶어 다그쳤다.
"어....저색시..... 저위에 목장하는 이장님댁 둘째 며느리야..."
"서울에서 사는데...잠시 다니러 온 모양이야..."
"그나저나...저집도 우환이 많아서... 저 신랑 작년에 교통사고 나서 반병신 되었다지..아마......"
아버지는 필요없는 이야기를 한다고 나무라며 빨리 일을 마치라고 다그치고 있다.

그말 밤은 말할 필요도 없이 그녀가 나의 자위 대상이었다.
자꾸 얼굴을 떠올려 보지만 떠오르지는 않았지만 그러나 낮에본 그 이미지를 생각하며 밤새 나의 자지를 흔들어 대었다.
"남편이..반병신이 되었다면..아마 섹스를 못할거야..."
"지금즈음...그녀도 남자의 좆을 그리워하고 원하겠지.....아마 하고싶어 미칠거야.."
"아...시팔...말만하면 나의 이 우람하고 멋진좆을 그냥 줄터인데...어...허헉.."
나혼자 알수없는 말을 중얼거리며 그녀를 섹스에 미친 여인으로 나름대로 만들어 가며 졸라게 자위를 해보앗지만..그럴수록 더욱더 실제로 하고싶다는 생각만이 간절해지고... 

며칠을 그녀를 생각하며 딸을 치다보니 이젠..그녀가 마치 나의 여자가 된듯 생각이 들었고 자꾸 그녀를 섹스에 굶주린 여자라고 생각을 하니 그녀도 어쩌면 원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을 했다.
그런생각이 골수에 미치자 기회가 되면 그녀를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까지 이르고 밤에 마치 몽유병 걸린놈처럼 그녀가 머물고 있는 그집앞에서 어슬렁거리다 인기척이 나면 얼른 숨는 행동을 반복하고 잇었다.
한번은 그집앞을 지날일이 있어 지나다 보니 휠채어를 타고 마당에 나와 있는 한 사람을 발견하고 그사람 뒤에 내가 밤마다 생각을 하며 자위를 하는 여인이 있음을 보고는 그 사람이 그여자의 남편임을 알게 되었다.

해가...어스럼 지는 저녁무렵....
해가 지기 시작을 하면서 노을이 서산을 물들이고 잇었다.
담임이 나에게 요구를 했던 사리나무 하나를 산에서 해가지고 산길을 내려오고 잇는 그날...
"아..시펄...이거가지고 우리를 얼마나 괴롭힐려고....미치겠네..."
그 사리나무는 우리를 죽이는 몽둥이임을 나는 알고 잇었지만 선생이 원하는 굵기와 길이를 알고 있기에 작은걸로는 할수가 없어 원하는 사리나무를 꺽어 내려가고 있는 중이었다.
산길가의 보리가 누렇게 익어가고있는 그날...

"어...........저..사람은........."
해가 막 지기 시작을 해서 정확히는 잘 보이지 않았지만 내가 그토록 원하던 여인이 산길을 따라 앞에서 걸어가고 있다 보리밭을 바라보며 보리를 만지작 거리다 냄새를맡다..다시 보리밭을 보는 일을 반복하고 있었다.
이곳 사람들이 많이 입는 몸빼를 입고서..위에는 분홍색의 라운드 티하나만 입고서
확실히.. 촌사람들이 많이 입는 몸빼도 촌사람이 입으면 촌스러워 보이고 도시사람이 입으면 좋아 보이는지... 그녀가 입은 몸빼는 오히려 나의 성욕을 더욱 자극하고 있었다.
산책을 나온 모양인듯.. 하기야 여기서는 그사람의 집이 눈에 보일정도로 멀지 않은곳에 있으니...
그러다 그녀는 서서히 다시 산길을 내려가고 있었다.
순간.... 이번이 기회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이번이 아니면 도저히 기회는 없다는 생각이 미치자...그녀를 잡아야 한다는 생각만이 머리에 가득했다.

아직 여자라고는 한번도 겪어보지를 못한내가...어디서 그런 용기를 냈는지...
뒤에서 미친듯이 그녀를 향해 달려갔다. 혹 주위에 누가 있나를 살피면서.
가까이 다가가자 그녀는 자기의 뒤에서 달려오는 젊은이를 발견하고서는 얼른 길을 피해주지만 내가 그녀를 덮치러 달려가는줄을 모르는지 가만히 나를 응시하였다.
그 이쁜 얼굴이 나의 얼굴 전체에 클로우즈업 되는순간..
그녀의 어깨와 허리를 잡고서는 강하게 태클을 걸듯 잡고 그대로 보리밭에 쓰러졌다.

"악.........."
단 한마디 그녀의 짧은 소리가 허공에 매아리 치고...
그대로 한손으로 그녀의 입을 털어막고 나머지 손으로 그녀의 바지를 벗겨 내렸다.
그녀는 공포에 질린 눈으로 나의 행동을 제지하려고 바둥거렸지만 이내 몸빼는 보리밭에서 나뒹굴고.... 그녀의 검정색 팬티만이 그녀의 보지를 보호하고 있었다.
그녀의 팬티를 찢어버리다 시피 하며 아랫도리에 걸쳐진 옷가지를 제거하고 나의 바지를 풀어 발목아래 내리고는 성난 나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끼우려고 들이대자 그녀는 나의 좆을 보고는 놀랐듯 눈을 꽈악 감아버렸다.

그녀의 두다리...힘이 들어가... 도저히 벌려지지 않는 두다리...
아마..더이상은 용납을 할수 없다는 강한의지의 반응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입을 가로막는나의 손을 떼내려 무진 노력을 하며 두다리를 지남철보다도 더 강하게 붙이고는 벌려주지를 않았다.
그녀의 검은 보지털만이 나의 성욕을 자극하고 있을뿐....더이상 진전은 없었고..
나머지 한손으로는 도저히.... 어똫게 해볼 도리가 없었다.
순간 나는 주먹을 쥐고서는 그녀의 어벅지께를 강하게 후려치고... 그러자 그녀의 두다리는 힘이 풀리면서 내가 의도하는데로 풀어지고 벌려졌다.

얼른 그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나의 육체를 실고서는 그대로 그녀의 보지를 향해 밀어넣었지만 벽에부딪치는 아픔만이 전해올뿐....들어간다는느낌은 오지를 않았다.
얼른....나의 좆대에 나의 침을 가득 바르고 그녀의 보지에도 나의 침을 가득 바르고는 다시 힘차게 밀어넣었다.
"퍼............걱..........푹............"
"아.........헉........."
뭔가 블랙홀로 나의 자지가 한없이 빨려 들어간다는 느낌이 들고... 아래를 내려다 보니 나의 좆대는 흔적도 없이 그녀의 보지 한가운데 박혀 버리고....

그상태에서 그대로 흔들어 대며 용두질을 가하기 시작을 했다.
앞도뒤도 돌아보지를 않고....몇번인가 좆이 빠졌지만... 난 다시 끼워넣고 미친듯이 그녀의 보지에 나의 좆을 박아넣기를 반복했다.
그녀의 얼굴에서는 눈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 눈물의 의미보다는 지금 젊은놈의 혈기와 성욕이 더 앞서고 있는데 어찌하랴....
한참을....그러나 오랜시간은 아닌듯....
나의 머리는 이내 사정의 느낌이 전해오고... 온몸을 부르르 떨면서 그녀의 보지에다 한번도 넣어보지못한 보지라는 곳에 나의 좆물을 뿌려대기 시작을 했다.
그리고는 아직도 뚝뚝 흐르는 나의 좆대를 빼서는 옷을 입고 그대로 도망쳐 버렸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서...

며칠을 불안과 초조로 밤을 지새우고...어느정도 익숙해질 무렵....
그녀와 그녀의 남편인듯한 사람이 다시 서울로 올라가는지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앞을 지나와야 하는 나의 마음은 천갈래 만갈래 무거운 돌덩이를 매단듯...
고개를 푹 숙이고 그 앞을 지나오는데...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고개를 들었고 그녀와 짧은 순간이지만 눈이 마주치고....
한참을 지나와 다시 돌아보는데.. 나에게 맞은 자리가 아직도 아픈지 다리를 약간 절며 버스를 타는 그녀의 모습이 눈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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