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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나C 2017-01-19 10:10 조회 수 485 댓글 수 0
휴~동수와 함께 군대에 가면 외로워서 어떻게 지내니?”나에게 돌도 없는 단짝 친구인 동수 엄마가 

좆 물을 묻은 내 좆을 만지작거리며 내 품으로 안기며 한숨을 쉬며 걱정스런 표정으로 묻는다. 

“아~이 면회 오면 되고 또 자주 휴가도 오잖아요?”난 친구 엄마인 동수 엄마를 그윽하게 끌어안으며 말을 한다. 

“그건 그렇지만 이제 겨우 한 달 남았지?”동수 엄마는 나의 발기가 된 좆을 계속 만지작거리며 묻는다. 

“겨우 한 달이 아니라 아직 한 달은 여유가 있다고 생각해요”난 동수 엄마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말을 한다. 

“어떻게 그렇게 생각을 하겠니? 휴~~”동수 엄마가 한숨을 쉬며 나를 올려다본다. 

아마 지금쯤 동수 녀석도 엄마와 알몸으로 이런 대화를 나누고 있을지 모른다. 

동수! 

녀석과 난 정말이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 

다만 다른 점이라면 내가 엄마와 단 둘이 살기 시작을 한 것이 중학교 일학년 때부터라는 것과 

녀석은 나보다 조금 빠른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인 것이고 또 하나 다른 것이라면 녀석은 

자기 아빠라는 놈하고 엄마가 이혼을 한 후에 한 달이지만 새 아빠와 함께 살았다는 것이고 

그에 비하여 우리 엄마는 아빠란 놈하고 이혼을 한 후로도 외갓집 식구들이 재혼을 하라고 종용을 하였지만 

나의 뒷바라지만 하며 혼자 살겠다고 고집을 피우고 혼자서 미장원을 운영하며 살고 있다는 것이 동수와 나의 차이점일 뿐이다. 

내가 동수를 안 것은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고서였다. 

엄마는 공부를 하여 대학에 가라고 하였지만 공부가 하기 싫었던 나는 엄마와 싸움 끝에 실업계고등학교에 진학을 하였는데 

동수 녀석도 나와 마찬가지로 자기 엄마하고 실랑이 끝에 실업계고등학교에 진학을 하였던 것이었다. 

몇 번 대화 끝에 비슷한 처지인 것을 알게 되자 우리는 급속도로 친하게 지내는 사이가 되었다. 

시험공부를 하는 날도 난 동수 집이나 우리 집에서 밤을 세워가며 공부를 하는 사이였고 걔 주머닛돈이 

내 돈이나 다름이 없었고 내 주머닛돈 역시 녀석의 돈이나 다름이 없는 사이였고 누구에게도 말을 못 할 고민도 

우리는 서로 허물없이 의논을 하는 사이로 발전을 하여 다른 아이들의 시샘도 많이 받아야만 하였다. 

우리 엄마! 

이제 45살의 팔팔한 나이이다. 

그러나 더러운 아빠란 놈에게 배신을 당하고 이혼을 하며 받은 위자료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을 구입을 하였고 

집에 딸린 가게에다가 미용실을 내어서 미장원을 운영하며 꿋꿋하게 나의 뒷바라지만 하며 살고 있다. 

우리 아빠라는 그 더러운 놈은 지금 새파란 계집을 끼고 웃으며 살 것이다. 

흥! 두고 보라! 

엄마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하고 아빠란 인간을 뺏어간 그 더러운 년에게 난 언젠가는 엄마 대신에 기어코 복수를 하고 말 것이다. 

아니 아빠란 인간에게........... 

내 기억으로 초등학교 6학년 초까지는 남부럽지 않은 다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었다. 

그런데 아빠란 그 더러운 인간이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에 자기가 운영을 하던 작은 공장에 

경리로 실습을 나온 계집애에게 손을 대었고 걔가 임신을 하고는 종교적인 이유로 유산을 거부하자 

그 계집애 부모들이 임신을 알고는 다그쳐서 아이 아빠가 우리 아빠인 것을 알고는 엄마와 이혼을 하고 

결혼을 안 하며 경찰에 고발을 하겠다고 하자 아빠라는 인간은 엄마에게 통사정을 하여 위자료를 주고 

이혼을 하고는 그 어린 계집애와 결혼을 하였고 이혼을 한 엄마는 그 도시에서 살다가는 아빠라는 

인간과 그년이 함께 다니는 것을 자주 마주치자 인근의 도시인 지금의 사는 곳으로 이사를 해 버렸고 

그 더러운 아빠란 놈은 그래도 내가 자기 아들이라고 생각을 하였는지 한 달에 한 번꼴로 

그 어린 계집년과 그 어린 계집년 사이에서 낳은 계집애를 마치 나에게 자랑이라도 하듯이 함께 

학교 앞으로 찾아 와서는 용돈이나 주고 가고 학비에 보태라며 봉투를 하나 주고 가는 것이 고작이었다. 

그리고 나에게 그 계집애 엄마에게 새 엄마라고 부르라고 하였고 그 계집애에게는 나를 오빠라고 부르라고 하였지만 

난 그 여자에게 새 엄마라고 부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고 그 어린 계집애 역시 동생이라고 인정을 

한 적도 없었으나 걔는 고등학교에 입학을 할 즈음에는 자기 아빠라는 놈하고 학교 앞으로 오면 

나에게 달려와 오빠라고 부르며 안기려 하였으나 난 여태껏 한 번도 다정하게 동생이라고 불러본 적이 없다. 

다만 엄마의 복수를 생각하며 친절한 척 하며 안아 준 것이 고작이었다. 

엄마는 앞에서도 잠시 언급을 하였지만 미장원을 운영하는데 다행이 처녀시절에 배워두었던 

미용 기술이 있었던 덕에 미장원을 운영을 하는데 가게 세도 안 나가지 단출하게 나와 단 둘이 생활을 하기에 

풍족하지는 않지만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도 않으며 오로지 나의 뒷바라지에만 신경을 쓰고 살았다. 

동수 엄마! 

동수 녀석의 입을 빌리면 녀석의 엄마도 남자 복이라면 더럽게 없었던 우리 엄마처럼 남자 복이 없는 더러운 팔자를 가진 엄마였다. 

동수 아빠란 인간도 우리 아빠라는 놈처럼 다른 여자와 붙어먹었단다. 

동수가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만 하더라도 집에서 회사 밖에 모르던 인간이 갑자기 외박이 잦아들더니 

어쩌다가 집에 들어오는 날이면 괜히 엄마에게 시비를 하였고 그리고 언성이 높아지기라도 하면 

손찌검을 시작하더니 5학년이 되든 해에 드디어 마각을 들어 내더니 노골적으로 자기에게는 

애인이 있어서 거기에도 살림을 차렸다며 이중으로 살림을 살만한 형편이 못 된다고 하면서 살던 집을 주면 

이혼을 해 주겠느냐고 하자 엄마는 울면서 집으로 돌아오라고 사정을 하였으나 아빠라는 인간은 

이미 거기에도 아이를 두었다며 이혼서류와 집을 포기한다는 각서만 남기고는 나가더니 다시 안 들어오자 

어쩔 도리가 없이 그 이혼서류를 가지고 법원으로 가서 신고를 해 버리고 혼자서 동수 녀석을 

키우며 살았으나 힘이 부쳐 동수가 6학년이든 해에 집을 세로 주고 한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으나 

한 달을 살고는 아들인 동수만 대리고 그 남자에게 미안하다는 쪽지만 남기고 나와서 그 집을 처분하여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한 후에 동수 엄마역시 우리 엄마처럼 집에 딸린 3평 남짓한 아주 작은 

가게에다가 화장품 가게를 차려서 거기서 번 수입으로 먹고살며 동수의 뒷바라지를 하며 살았단다. 

그런데 재혼 비슷하게 하였던 동수 엄마가 그 동거를 하였던 남자 몰래 동수만 대리고 나온 연유가 궁금하여 

최근에 동수 엄마에게 그 연유를 물었더니 그 남자에게도 아이가 둘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동수와 걔들을 

같이 생각을 하며 살았지만 걔들의 눈에는 걔들을 편애하는 것처럼 보이기에 걔들에게 더 신경을 쓰다 보니 

친자식인 동수에게 너무나 미안한 마음이 들어 그 남자와 함께 계속 살다가는 동수가 외톨이가 될 기분이 들자 

도저히 그 남자와 살수가 없다는 판단을 하고는 동수와 함게 그 남자의 집에서 나와 버렸다고 하였다. 

이렇게 동수와 난 비슷한 환경에서 살았기에 둘도 없는 사이가 되었다. 

앞에서도 잠시 언급을 하였지만 시험 준비도 함께 하였지만 딸딸이도 칠 경우에는 함께 마주보고 딸딸이를 치는 그런 사이였다. 

작년 여름방학 이전에 학교에서 실습을 내보내자 동수와 난 같이 보내주지 않으면 실습을 안 나가겠다고 버텼고 

그 덕에 동수와 난 같은 공장에 취업 아니 실습을 나갈 수가 있었고 서로 같은 기계를 만지며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동수는 나에 비하여 매사에 적극적이었고 활달하였다. 

“민우야 오늘 첫 월급 받으며 우리 그거 함 해 보자”동수 녀석이 첫 월급을 받는 날 나에게 말을 하였다. 

그거란 다른 것이 아니라 빠구리였다. 

동수 말에 따르면 일본 놈들은 아주 친하게 지내자는 뜻으로 여자 하나를 사서 교대로 빠구리를 하는 것이 

우리나라에 남자들이 무명지에서 피를 내어 술에 타서는 나누어 먹고 우정을 결의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하였었다. 

“야~어떤 여자가 그렇게 해 주겠어?”웃으며 말을 하자 

“히히 이미 내가 포섭을 해 뒀지 어때?”하기에 

“정말? 어디 어떤 여자야?”놀라며 묻자 

“일전에 공장에서 회식을 하고 이차로 갔던 노래연습장에 그 도우미 아줌마 알지?”하고 묻기에 

“안경 쓴 그 아줌마?”하고 묻자 

“히히히 그래 어때?”하며 웃었다. 

“정말 함께 해 주겠다고 했어?”놀라며 묻자 

“두 장 주면 노래연습장 안에서 번개 좆 치기로 어때?”놈은 손가락 두 개를 펴 보이며 물었다. 

“이십?”하고 묻자 

“응 각자 십 어때?”하기에 

“좋아”하고 승낙은 하였지만 두려웠다. 

여태껏 살면서 컴퓨터의 동영상으로만 여자의 보지를 구경을 하였고 빠구리 하는 것도 봤지만 진자 여자의 생 보지는 처음이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녀석은 자주 구경은 하였다고 하였지만 그 말의 신빙성은 없어보였다. 

월급을 받자마자 난 녀석에게 12만원을 주었고 그리고 녀석과 함께 그 노래연습장으로 들어가서는 녀석이 방값을 지불을 하더니 

카운터의 아저씨에게 뭐라고 말을 하자 그 아저씨는 조금만 안에 들어가서 놀면 된다고 하였다. 

“호호호 정말이었구나, 호호호”십 여분을 기다리자 녀석이 말을 한 그 삼십대 후반의 안경을 쓴 그 아줌마가 웃으며 들어왔다. 

“하하하 아줌마 제가 빈말 할 놈으로 보여요?”녀석이 호탕하게 웃으며 말을 하자 

“좋아 선금이야”하며 손을 내밀자 

“자 여기!”녀석이 호기 있게 주머니에서 미리 챙겨둔 20만원을 꺼내어 아줌마 손에 얹어주자 

“좋아, 주인아저씨 언제 올지 모르니까 빨리 해”안경을 쓴 아줌마는 녀석이 준 돈을 세어보지도 않고 

티 안의 브래지어에 넣고는 바로 치마를 들치더니 팬티를 도르르 말아서 벗고는 소파 구석에 숨기더니 

“자! 이것 끼우고 누가 먼저 할래?”치마 주머니에서 콘돔을 두 개를 끄집어내어 녀석과 나에게 하나씩 주며 묻자 

“민우야 네가 먼저 해라”녀석이 나에게 먼저 하라고 하며 좆을 끄집어내어 콘돔을 좆에 끼우며 말을 하자 

“임마 네가 먼저 해”나도 좆에 콘돔을 끼우며 말을 하자 

“녀석들 그래도 의리 하나는 좋군 그럼 네가 먼저 해”안경을 쓴 아줌마가 다행히 동수 녀석을 먼저 지적을 하며 팔을 당기자 

“네......”하며 녀석은 머뭇거리며 아줌마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았으나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망설이자 

“찰싹! 너희들 처음이지”안경을 쓴 아줌마가 녀석의 뺨을 한 대 치며 노여워하는 기색이 역력하게 말하며 묻자 

“네......아줌마........”하고 녀석이 말을 하자 

“넌?”아줌마는 녀석의 대답을 듣자마자 나를 쏘아보며 묻기에 

“저도.......”하며 말을 흐리자 

“호호호 이게 웬일이니? 동정 두 개를 동시에 접수를 다 하고 호호호”아줌마가 환하게 웃으며 말을 하자 

“해도 되요?”녀석이 안도의 숨을 몰아쉬며 말을 하자 

“암 해 어서 자”하며 다시 탁자를 짚고 엎드리더니 녀석이 아줌마의 엉덩이를 잡자 아줌마가 

손을 밑으로 뻗더니 콘돔을 낀 녀석의 좆을 잡고는 보지 구멍에 끼워주더니 나를 오라고 손짓을 하더니 

“해”하고 말을 하자 녀석은 서툰 솜씨로 좆 질을 시작을 하였고 난 영문도 모르고 오라고 하기에 

아줌마 옆으로 갔더니 좆에 끼운 콘돔을 빼고는 좆을 입으로 빨아주고 손으로 능숙하게 흔들어주며 환하게 웃었다. 

녀석은 아주 서툴게 펌프질을 몇 번 하더니 신음을 토하였고 아 역시 녀석처럼 얼마 버티질 못 하고 아줌마 입안에 좆 물을 뿜어야 하였다. 

그리고 이어서 나의 차례라 나 역시 서툰 솜씨로 그 안경을 쓴 아줌마 보지에 좆을 꼽고 펌프질을 하였지만 

아줌마 입으로 먼저 싼 덕인지 모르지만 녀석에 비하여서는 훨씬 더 많은 펌프질을 한 끝에 아줌마 보지 

아니 콘돔 안에 좆 물을 뿌릴 수 있었고 녀석 역시 나처럼 아줌마 입에 좆을 물려 빨리며 신음을 하였다. 

그리고 월급날이면 녀석과 나는 무조건 12만원씩 갹출을 하여 그 안경을 쓴 노래연습장 도우미 아줌마에게 가져다 바치고 놀면서 실력을 향상이 되었다. 

그런데 그 전부터 나에게는 또 다른 고민이 하나 있었다. 

그건 우리 엄마의 문제였다. 

“엄마 그게 뭐야?”실습을 나가기 얼마 전의 일인데 밤에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로 가다가는 안방에 불이 비치기에 살짝 봤더니 

엄마가 사진으로 보이는 것을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한숨을 푹푹 쉬고 있는 모습에 물을 열고 들어가며 물었다. 

“아.....아무 것도 아니야 어서 가서 자”하며 황급하게 그 사진을 숨겼다. 

“응 알았어, 잘 자”하고는 엄마의 방에서 나와서는 다시 엄마의 행동을 봤다. 

엄마는 그 사진을 몇 번 더 손가락으로 문지르더니 그 문제의 사진을 경대 제일 깊은 곳에 숨겼다. 
난 다음 날 퇴근을 하고 엄마가 미장원에서 손님의 머리를 만지고 있는 것을 확인을 하고는 안방으로 들어가 문제의 그 사진을 꺼내고는 아연 실색을 하고 말았다. 

그 사진의 주인공은 다름이 아닌 엄마와 나를 배신을 하고 실습을 나온 어린 계집애에게 임신을 시키고 그 년에게 간 아빠라는 더러운 놈의 사진이었다. 

또 그 문제의 사진은 우리 가족이 화목할 당시에 함께 바다로 피서를 가서 찍은 독사진으로서 

아빠라는 더러운 인간을 수영팬티차림의 사진이었는데 나를 더 고민에 빠지게 한 것은 그 더러운 인간의 

팬티 위의 불룩 나온 부분이 몹시 닳아서 희미하게 윤각만이 보일 정도였기에 엄마가 왜 그 사진을 보며 

한숨을 푹푹 쉬었는지를 알 수가 있었지만 나로서는 도저히 엄마의 고민을 해결을 해 줄 방법은 도저히 없었다. 

엄마도 여자이고 또 인간이었기에 섹스가 그리운 것이 분명한 노릇이었다. 

더구나 여자들이 모이면 남자들보다 더 많은 음담패설에 부부 이야기 아니 심지어는 불륜의 이야기까지 

마구 늘어놓는 미장원을 하다 보니 그런 이야기를 들은 날이며 남자의 몸이 더더욱 그리워지는 것이 분명하였지만 

친아들인 내가 어떻게 해 줄 방법은 아무리 생각을 하여도 떠오르지 않아 고민만 하고 있었다.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지만 자기 친엄마하고 친아들하고 빠구리를 한다는 말도 들었고 친아빠하고 

친딸이 빠구리를 한다는 소문도 들었으며 남매끼리도 붙어먹는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차마 인간으로서 

친엄마 친아들끼리 붙어먹는다는 것은 아직 어린 소견인 나였지만 허용을 하기 싫은 부분이었기에 더더욱 고민만 하였다. 

그러던 중에 하루는 녀석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놀다가 늦어서 그냥 녀석과 잠을 자게 되었다. 

녀석과 함께 잠을 자려고 하는데 녀석의 엄마가 몇 번인가 거실로 나오는 소리가 들렸다가 화장실로 가는 소리가 들렸고 

또 냉장고 문을 여는 소리가 들리더니 뭔가를 벌컥벌컥 마시는 소리도 들리자 녀석이 귀를 틀어막으며 이불을 뒤집어썼다. 

“야! 너희 엄마 왜 저래?”나도 이불을 뒤집어쓰고 녀석에게 물었다. 

“몰라 또 병이 도진 모양이야 그냥 자”하며 입을 굳게 다물어버렸다. 

그날은 더 이상 그 문제에 대하여 질문을 하지 않고 잠을 잤다. 

“야 너희 엄마 어제 밤 혹시 이거 생각나서 그런 것 아니니?”다음 날 화사에서 점심을 먹고 난 녀석과 함께 

담배를 피우며 엄지손가락을 검지와 중지 사이에 끼워 넣고 주먹을 쥐고 흔들어 보이며 물었다. 

“휴~너희 엄마도 술을 마시면 그렇게 하니?”녀석이 한숨을 푹푹 쉬며 물었다. 

“야 말도 마라 그 더러운 아빠란 놈의 수영복 팬티차림의 사진 좆을 얼마나 문질렀던지 다 지워졌더라. 지워졌어.”하고 웃으며 말을 하자 

“흐흐흐 너희 엄마도 우리 엄마처럼 여자는 여자인 모양이지? 좋은 방법 없겠지?”녀석은 처음에는 웃었지만 끝에는 아주 심각한 표정으로 바뀌었다. 

“생각을 해 보자”하고 얼버무리고 말았다. 

“너 그 문제 생각을 해 봤니?”녀석이 몇 칠 후 먼저 그 문제에 대하여 입을 열었다. 

“넌?”하고 물었지만 나에게도 뾰쪽한 묘안은 떠오르지 않은 상태였다. 

내가 싫어하는 근친상간을 권 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기 때문이었다. 

“한 가지 방법은 있는데.....”녀석이 나의 눈치를 살피며 입을 열었다. 

“뭔데? 혹시 근친상간?”하고 묻자 

“야! 미쳤냐? 근친상간 허용이나 하겠어? 허용을 해도 싫고”하고 녀석이 단호하게 말을 하기에 

“그럼 어떻게?”하고 묻자 

“내가 너희 엄마 안고 넌 우리 엄마 안으면 근친상간도 아니고 너희 엄마나 우리 엄마 다른 생각 안 할 것 아니겠니?”녀석은 나에게 놀라운 제안을 하였다. 

“뭐? 뭐라고?”놀라며 녀석을 보자 

“맞잖아?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 품에 안기면 기분도 나쁘겠지만 너나 나는 너무 잘 아니까 그런 부담도 없고 말이야 어때?”녀석이 아주 심각하게 동의를 구하자 

“너 자신 있니?”하고 묻자 

“너희 엄마나 우리 엄마 고민 덜어준다면 까짓 못 할게 뭐야?”녀석은 자신에 찬 어조로 말을 하였다. 

“좋아 그럼 네가 먼저 우리 엄마하고 해”솔직히 난 먼저 할 자신이 없었다. 

“흐흐흐 좋아 이 고수가 먼저 할 태니 넌 잘 보고 나처럼 우리 엄마에게 해 알았지?”하기에 

“그래 해”하고 난 승낙을 해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말이 나온 그 주의 주말에 녀석이 우리 집에서 자고 가기로 하였고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곤하다는 

핑계를 대고 내가 먼저 잠자리에 드는 시늉을 하기로 하고 녀석이 하는 행동을 몰래 훔쳐보기로 하였다. 

주말에 퇴근을 하여 녀석과 함께 밥을 먹고 TV를 보다가 술을 마시기로 하였다. 

엄마 역시 많이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조금은 즐기는 편이라 같이 술을 마셨다. 

“야! 너 더 마실 거야? 난 안 되겠어?”각본대로 조금 마시다가 일어서며 묻자 

“응 어머니는 어때요?”녀석이 엄마에게 웃으며 물었다. 

“아들 웬일이니? 그 정도 마시고 안 마신다니? 난 이제 시작인데”엄마도 웃으며 말을 하였다. 

“엄마 그럼 동수하고 마셔 난 잘레”하고는 일어나 방으로 들어가 문을 조금 열어두고 불을 껐다. 

녀석과 엄마는 대화도 안 하고 한참을 술만 마셨다. 

“어머니 많이 외롭죠?”한참 만에 녀석이 엄마를 보며 입을 열었다. 

“호호호 친구 엄마에게 그런 말 물어보는 이유가 뭐지?”엄마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녀석에게 되물었다. 

“어머니 얼굴에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는 것 같아서요”녀석이 태연하게 말을 하자 

“호호호 네 눈에도 그렇게 보이니? 어떻게 해야 그 그림자가 사라지겠니?”엄마는 웃었지만 심각한 표정이었다. 

“쟤 모르게 애인 하나 두세요. 어때요?”녀석은 눈썹 하나 까딱 안 하고 태연하게 말을 하였다. 

“호호호 애인?”엄마가 나직하게 웃으며 물었다. 

“네 애인 얼마 전에 쟤하고 퇴근을 하면서 봤는데 육십 넘게 보이는 노인이 스물이 조금 넘어 보이는 여자하고 여관으로 들어가던데요. 

어머니도 그런 애인 하나 두시면 얼굴에 그림자 사라지겠는데”하며 녀석이 말을 하며 엄마의 눈치를 살피자 

“좋은 방법이긴 한데 남자들 돈이나 밝히니 그게 싫어”하며 얼굴을 붉히자 

“하하하 돈 안 밝히는 남자라면 좋겠어요?”하고 묻자 

“응 엔조이 정도면..........”하고 말을 흐리자 

“그럼 전 어때요?”녀석이 벌떡 일어나더니 엄마의 손을 잡으며 묻자 

“뭐? 뭐라고?”엄마는 놀라면서도 녀석의 손을 뿌리치지 않았다. 

“저도 남자예요 남자”녀석이 엄마의 손을 쥐고 탁자를 돌더니 엄마와 마주하고 말을 하자 

“............”엄마는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자 녀석은 자신이 생겼는지 엄마를 품에 끌어안더니 엄마의 얼굴을 두 손으로 들어 올렸고 엄마는 몸을 부르르 떨면서도 

눈을 지그시 감은 체 녀석의 목을 팔로 감고 매달리자 녀석이 엄마의 입술을 입술로 포개더니 키스를 시작하였다. 

“쟤 깨면 안 돼”한참의 키스 끝에 엄마가 녀석의 팔을 잡고 안방으로 향하며 턱을 나의 방으로 향하며 조용하게 말을 하자 

“네”하고 대답을 하는 녀석의 손은 내가 어렸을 때 먹었던 젖가슴 안으로 들어가 주무르고 있었다. 

거실 불이 꺼졌고 말소리도 사라지자 난 고양이 걸음으로 거실로 나와 안방 앞에 서서 숨을 죽이고 안을 봤다. 

뒤따라 들어간 녀석은 이미 내가 훔쳐보게끔 방문을 조금 열어 둔 상태였다. 

“쟤 깨면 곤란하니 빨리 하고 가”엄마가 더 녀석보다 급해보였다. 

엄마는 요 위에 누워서 팬티를 벗었다. 

“네 어머니”녀석도 방문을 힐끔 보며 팬티를 벗었다. 

“퍽퍽퍽,퍼-억,퍽퍽,퍽퍽”녀석은 엄마 몸 위에 올라가자마자 좆을 엄마 보지에 박고는 펌프질을 하였다. 

“흐응....응....나 죽어.....제발.....”염마 역시 처음부터 녀석의 몰을 팔로 감고 매달려 신음을 하였다. 

“퍽퍽퍽,퍼-억,퍽퍽,퍽퍽”녀석은 노래연습장의 안경을 쓴 도우미 아줌마에게 배웠던 것처럼 천천히 그러나 깊이 펌프질을 하였다. 

“하……..하…….하아…하……아……”엄마의 신음도 점점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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