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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나C 2017-01-19 10:10 조회 수 454 댓글 수 0
제목이 조금 이상하죠? 

어떻게 아빠를 철부지라 하는지 아마 무척 궁금할 것입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우리 아빠에 대하여 말하면 조금 읽다가 나가버리기에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 

먼저 저의 성에 대한 체험담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먼저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아~참! 

저에 대한 소개가 먼저 해야 하는데 빠졌군요. 

전 22살에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작은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직원이라야 고작 사장님과 저 뿐인 작은 사무실이라 아주 편하답니다. 

우리 사무실은 주문이 오면 그 주문을 제가 받고 우리 사장님은 그 것을 배달하고 수금만 하기에 아주 편해요. 

그렇다고 소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도매이기 때문에 물량도 많고 거래금액도 대단하답니다. 

한 달에 제가 근무를 하는 동안에 최고 기록은 3억 이상을 올리기도 하였으니 

10%만 남아도 3천만 원이고 거시서 지출이라고 해야 사무실 임대료하고 창고 임대료 

그리고 제 월급과 차량유지비만 빼면 고스란히 사장님 주머니로 들어가니 정말 짭짤한 사업이죠. 

저야 모르지만 물론 판공비는 조금 들어간다 하여도 해볼 만한 사업이지만 

여기서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이야기 한다면 우리나라 사람들 너나 할 것 없이 덤벼들기에 밝히진 않겠어요. 

제가 근무하는 사무실 이야기는 이 정도에서 끝을 내야겠어요. 

제가 성에 대하여 눈을 뜬 것은 중학교 2학년 때입니다. 

히~히! 

싫은 그 때서야 초경을 하였거든요. 

물론 그 전에도 남자와 여자가 잠자리를 함께 하면 임신이 된다는 것을 대충은 알았죠. 

그러나 남자의 좆이 보지 구멍에 들어와서 좆물을 뿌려주면 임신이 된다는 것을 안 때는 

막 초경이 시작 하였을 때 엄마가 남자들은 늑대라고 하며 넌지시 이야기를 하였기 때문 이었어요. 

그러면서 점점 성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을 하여 인터넷을 통하여 야한 동영상도 접하고 성인 소설도 접하였죠. 

요즘이야 성인 인증을 받아야 성인 소설도 읽지만 그 당시에는 어린이라도 사이트 주소만 알면 

그 누구도 읽을 수 있었기에 접근하기가 아주 쉬었고 친구들 몇 몇은 거의 매일 성인소설을 읽었답니다. 

저 역시 친구들의 말을 귀에 담아 사이트 주소를 외어서 들어가 읽었어요. 

처음에는 그런 글을 읽으면서도 제 스스로 얼굴이 화끈거렸어요. 

그도 점점 읽게 되니 흥미도 났고 또 저도 해 보고 싶었어요. 

그런 어느 날이었어요. 

그 날도 성인소설을 읽고 있었는데 그만 저도 모르게 잠옷 위이지만 보지 둔덕을 손바닥으로 비볐어요. 

“아~흑”놀랍게도 기분이 이상해지면서 보지 안에서 물이 찔끔 하고 나오는 것이었어요. 

그렇다고 기분이 나쁜 것이 아니라 점점 더 비비자 마치 하늘에 붕 떠 있는 기분이 드는데 정말 미칠 지경이었어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아예 팬티 안으로 손바닥을 넣고 막 나기 시작한 털을 문지르며 비볐죠. 

컴퓨터에 있는 성인 소설의 글이 안 보일 정도로 흥분이 되었어요. 

손바닥으로 문지르며 다른 손으로 야한 동영상을 클릭하였죠. 

놀랍게도 여자가 남자의 큰 좆을 입에 넣고 빨고 흔들었어요. 

<과연 저렇게 굵고 긴 것이 여자 보지에 들어갈까?>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그러나 잠시 후 남자가 여자의 엉덩이를 치켜들게 하더니 좆을 보지에 박았어요. 

다는 안 들어갔으나 정확하게 남자의 좆는 여자의 보지 구멍에 박혔고 남자가 펌프질을 하였어요. 

옆방에 엄마아빠가 계셔서 스피커는 못 켜고 헤드폰을 꼽고 들었어요. 

간드러지는 신음에 마찰음은 저의 손바닥을 더 힘 있게 비비게 만들었어요. 

그 것이 제가 스스로 경험을 한 첫 자위였지요. 

문제는 바로 거기에 있었습니다. 

공부는 뒷전이고 틈만 나면 PC앞에 앉아 동영상이나 성인소설을 보면서 자위만 하니 공부가 되겠어요? 

상위는 아니지만 중 상위권에 들었던 제 성적은 갈수록 밑바닥으로 내려갔죠. 

엄마아빠는 제 성적 때문에 골머리를 짜 매었고..... 

과외선생을 붙여준다고 하여도 막무가내로 싫다고 하고..... 

용돈을 인상시켜준다고 꼬드겨도 제 성적은 올라 갈 줄 모르고 밑바닥에서 해매였어요. 

그렇다고 질이 나쁜 아이들과 휩쓸려 다니지는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면 다행이었죠. 

인문계 고등학교는 엄두도 못 내고 겨우 실업계고등학교에 입학을 하였죠. 

그런데 그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질이 좋은 아이들은 거의 없었어요. 

왕따를 안 당하려면 걔들과 어울려야 하였기에 점점 질이 안 좋은 아이들과 친하게 지냈어요. 

그 중에 희야라는 애와 제일 친하였어요. 

걔는 이미 중학교 때 모 종교단체의 오빠에게 아다를 주었다고 하였고 그 때도 

그 오빠와 섹스를 하면서도 또 다른 남학생과도 섹스를 하는 이중 플레이를 즐기는 애였어요. 

그런데 걔는 조금 아니 다분히 레즈비언 기질이 있었어요. 

그도 자신이 여자이고 저에게는 남자 역할을 시켰어요. 

어디서 구입을 하였는지 인조 좆을 저에게 주며 허리에 매개 하고는 엎드리며 

인조 좆에 크림을 발라서 쑤시게 하였고 전 걔가 시키는 대로 걔 보지에 인조 좆을 박고 

동영상에서 본 것처럼 펌프질을 해 주면 간드러지게 소리를 지르며 내가 좋다고 하였죠. 

걔는 그렇게 하여 물이 엄청나게 많이 흘리고는 저에게도 그 인조 좆을 빼게 하고는 

제 가랑이와 걔의 가랑이를 교차시켜서 둘의 보지를 마주대게 하고는 마구 비벼주는데 

그러면 저도 흥분이 되어 물이 나와 걔의 보지 물과 제 보지 물이 둘의 보지 둔덕에서 

미끄럽게 합류를 시키고는 69자세로 서로의 보지를 빨아주며 흥분의 나래 속으로 빠져드는 재미를 

여러분은 아마도 상상도 못 할 우리 둘 만의 아주 재미있는 비밀이자 놀이었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을 한 것은 걔와 그런 놀이를 하며 즐긴 지 세달 여가 지난 어느 날이었어요. 

그 날 역시 앞에 말을 한 것처럼 인조 좆으로 걔의 보지에서 물이 나오게 하고는 

제 보지와 걔 보지를 마찰을 시켜 제 보지에서도 물이 나오게 한 다음 둘이 입가에 

물이 흠뻑 묻도록 빨며 즐기다가는 그만 졸려서 저도 모르게 나신으로 깜박 잠이 들었어요. 

“악!”잠결에 아랫도리에 강한 통증을 느끼고 눈을 뜨며 보지를 감쌌는데 제 손에 잡힌 것은 

걔 보지를 즐겁게 쑤셔주던 그 인조 보지였고 그 것을 쑤신 문제의 애는 희야였어요. 

“아파! 빼”하고 소리치자 

“얘, 너만 아다라시로 있으면 재미없어”밉게도 하얀 치아를 들어내고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웃고 있었어요. 

“그래도 싫어 아파, 빼”소리쳤죠. 

“참아, 오늘은 아파도 다음에는 안 아파?”마구 쑤셨다 뺐다 반복하며 말하였어요. 

“희야 부탁이야”얼굴을 찡그리며 애원을 하였어요. 

“가만있어, 확 성질나면 좌우로 구멍 넓히며 쑤신다.”일어나려고 안간힘을 쓰자 젖가슴을 밀쳤어요. 

힘에서나 등치에서 또 싸움에서도 저는 걔의 적이 못 되었어요. 

아랫도리에서는 뻐근한 느낌이 들면서 계속 통증만 느꼈죠. 

“아파, 흑! 흑! 흑!”인조 좆에 내 처녀성이 무너진 것이 억울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아픔만이 절 괴롭혔어요. 

“좋아, 인심 썼다”걔가 어느 틈에 가져다 놓았는지 무릎으로 제 보지에 박힌 인조 좆을 누르고 

밀크크림의 뚜껑을 열더니 한 손으로 다시 인조 좆을 잡고는 다른 손에 밀크크림 입구를 통하여 

크림을 그 인조 좆과 제 보지에 흘러내리게 하더니 크림을 방바닥에 놓고는 

인조 좆을 다시 넣고 빼기를 반복하자 조금은 통증도 덜 한 것이 참을 만하여 눈을 감고 있었어요. 

“어머머, 희야, 이상해”약간의 통증과 희열이 교차하였어요. 

“얜? 너 벌써 느껴지니?”걔가 웃으며 물었어요. 

“몰라 얘 오늘은 그만하자”상체를 일으키며 말하자 

“좋아, 다음에 한번만 이놈으로 해 보고 그 다음에 너도 진짜 좆 맛보게 해 줄게”걔가 제 보지에 박힌 인조 좆을 빼며 말하였어요. 

“싫어”전 봤어요. 

인조 좆에는 제 처녀막이 터진 흔적인 피와 밀크크림이 혼합이 되어 묻어 있는 것을..... 

내 처녀성을 희야가 인조 좆으로 짓밟은 이상 나도 희야가 가장 무서워하는 후장섹스를 인조 좆으로 해 줄 것이라고...... 

그 인조 좆으로 내 처녀성을 짓밟은 걔는 거의 일주일 이상을 저에게 그 놀이를 하자고 안 하였어요. 

나중에 걔에게 들은 이야기지만 걔는 저를 배려하였다고 하였어요. 

처녀막이 찢어지고 나면 거의 일주일 이상은 그대로 두어야 보지안의 상처가 아물기 때문이라고 하였어요. 

그 만큼 저의 복수 기회는 늦어졌죠. 

“얘, 오늘 우리 집에 갈래”드디어 복수를 할 기회가 온 것이죠. 

“좋아, 가”전 걔 집으로 향하였어요. 

그러면서 그 동안 그 놀이를 저와 안 한 이유를 말하였어요. 

그렇다고 제가 한번 마음먹은 것을 포기 할 저는 아니었죠. 

“누워, 내가 해 줄게”걔가 저에게 먼저 눕게 하였어요. 

“좋아”하고 눕자 걔는 인조 좆에 밀크크림을 조금 바르고 가랑이를 벌린 제 보지에 그 것을 박았어요. 

“아파”처음처럼 그렇게 심하게 아프지는 않았어도 얼굴을 찡그릴 정도의 아픔은 있었어요. 

“조금만 참아, 북~작 북~작”제 보지에 박힌 인조 좆이 들락날락 하기 시작하였어요. 

“어머 이상해”처음에는 아무런 느낌도 없이 복부의 포만감만 느껴졌으나 얼마 안 가서 

제 보지 안에서는 물이 나오며 야릇한 쾌감이 온 몸에 엄습함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좋지?”개는 한 손으로 인조 좆으로 제 보지 안에 넣고 빼기를 반복하면서 자신의 보지 둔덕을 다른 손으로 비비고 문질렀어요. 

“아~흑, 미치겠어, 그만 해”겨우 부 번째 인데 쾌감이 느껴지는 제 자신이 무서웠습니다. 

“좋아, 흑 이제 네가 해 줘”제 보지에 박혀 물이 엄청 묻어 물 줄줄 흐르는 그 인조 좆을 저에게 주며 누웠어요. 

“에~잇!”걔가 가랑이를 벌리자마자 전 온 힘을 다하여 걔 보지 안 깊숙이 쑤셔 박았어요. 

“아~흑 깊어”걔가 만족스런 얼굴로 환하게 웃었어요. 

전 걔의 보지에 인조 좆으로 천천히 펌프질을 해 주며 제 보지에 묻은 물과 크림을 닦고는 한 손으로 옷을 입기 시작하였어요. 

“벌써 가게?”의아스런 눈초리로 물었어요. 

“희야 너 물 나오면 가야 해, 엄마 심부름 있어”새빨간 거짓말이었어요. 

“에~잇!”옷을 다 입고는 그 인조 좆이 제 실수로 걔 보지에서 빠진 것처럼 하고는 그 인조 좆을 걔 후장에 깊이 박았어요. 

“아~악!”개 얼굴이 아픔에 겨워 힘들어 하는 모습이 장관이었어요. 

“너, 벌이야, 남자에게 주어야 할 처녀성을 이놈으로 뺏은 벌”하고는 뒤도 안 돌아보고 집으로 향하였죠. 

그 후로 걔와 전 거리감이 생겼고 다시는 둘이서 그런 놀이를 할 기회는 없었어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4년제 대학은 꿈도 못 꾸고 힘들게 전문대학에 들어가서 졸업을 하였죠. 

그러나 걔 때문에 제 처녀막이 상실을 되었어도 전 단 한 번도 남자와 잠자리를 하거나 섹스는 안 하였다면 믿겠어요? 

오직 저 혼자 전처럼 성인소설이나 동영상을 보면서 자위만 하였답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취업을 해야겠는데 일자리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보다 더 힘들었어요. 

4년제 정규 대학을 나오고도 취업을 못 하는 마당에 전문대 그도 똥통에 가까운 

전문대를 나온 사람 누가 어서 와요 하고 넙죽 입사를 시켜 줄 곳은 단 한 곳도 없었어요. 

사방팔방으로 뛰었어요. 

벼룩시장 등 갖가지 인터넷 구직 사이트에 들어갔으나 제가 일을 할 자리는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졸업을 한 전문대 밑에서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을 하여 갔어요. 

학교에 다니면서도 자주 드나들던 호프집이었는데 거기 사장님이 저에게 일자리 구하였느냐고 물었어요. 

아직 못 구했다고 하며 일자리 있으면 소개를 부탁드렸죠. 

기다리라 하더니 어디론가 전화를 하시더니 변두리인 00동에 있은 00고물상 옆에 **상사라고 있으니 면접이나 보라고 하지 뭐예요. 

그 다음 날 전 이력서를 준비하여 그 호프집 사장님이 말씀을 하신 **상사로 갔어요. 

“즐거운 호프집 사장님 소개로 면접을 보러왔습니다”사무실에 들어서자 달랑 

책상 두 개에 컴퓨터 두 개만 있는 것을 보고 실망에 실망을 하면서도 요행이 

취업이 되면 다니다가 좋은 직장이 생기면 옮기리라 하는 마음을 먹고 면접에 임하였어요. 

“응, 연락은 받았어, 어디 이력서는 가지고 왔겠지?”하시기에 

“네”하고 이력서가 든 봉투를 건네자 

“주민등록등본은?”아차! 그만 바쁘게 나오다보니 주민등록등본을 때 온다는 것일 잊었지 뭐예요. 

“동 사무소에 가서 때 오겠습니다”하자 

“그래요”하시기에 전 동사무소로 가 주민등록등본을 때어서 다시 그 곳으로 갔어요. 

“흠! 혜주 양 아버님과 나랑 갑장이군. 그래 아버지는 뭐 하시지?”첫 번째 질문이었어요. 

“네 직장에 다니세요”하고 대답을 하자 

“어머님은?”일에 대한 질문을 할 줄 알았는데 가족 사항 질문이 뭐예요. 

“네 가사를 돌보십니다.”하고 당당하게 말하자 

“혜주 양 시집가기 전까지 계속 다닐 마음은 있어요?”치! 좋은 직장 생기면 빠이 빠이다. 

“네, 그래야죠”일단 다녀야 하였기에 입에 침도 안 비르고 거짓말을 하였죠. 

“좋아요, 그럼 당장에 일 시작 할 수 있어요?”저도 취직이 급하였지만 사장님도 사람이 급하였다는 것을 안 것은 몇 칠 안 되어서였어요. 

“네”찬 밥 보리밥 가릴 계제가 못 되었기에 전 일을 하기로 하였어요. 

일은 아주 간단하였어요. 

전화로 주문을 받고 공장에 물량 있는지 확인하고 사장님께 연락만 하면 다였어요. 

그럼 사장님이 화물트럭으로 공장에 가서 물건을 인수 받아 납품을 하고 결제만 받으면 끝이니 

제고관리를 따로 할 필요도 없고 경리장부에 매달려 씨름을 할 필요도 없으니 얼마나 편한 직장이어요. 

한 달이 지나 첫 봉급을 받아든 전 놀라고 말았어요. 

제 친구 중에 다행히 취업을 한 아이들이 받았다는 첫 봉급에 비하여 월등히 많았으니까요. 

일을 일 대로 쉽지 또 사무실에 사람이 많으면 눈치를 보면서 일을 해야 하는데 사장님이 배달이나 수금을 나가면 

저 혼자 사무실에 있으니 눈치를 볼 일도 없는데 봉급은 더 많았으니 얼마나 좋아요. 

두 번째 봉급날 

“혜주야, 너 오늘 나랑 둘이서 회식 어때?”배달을 마치고 사무실에 들어오신 사자님이 저의 두 번째 봉급을 주시며 말하셨어요. 

“맛있는 것 사주실레요?”많은 봉급을 받아도 맛있는 것 사 먹기 아까워 거의 

전부를 엄마에게 맡기니 제 주머니에는 차비에 비상금 몇 푼 있기 마련이었어요. 

“좋아, 혜주 뭘 잘 먹지?”사장님이 물었어요. 

“회 좋아해요”솔직히 전 자연산 회라면 아주 좋아하거든요. 

“흠, 그래, 그럼 주차장으로 가 내 승용차로 바닷가로 가자”전 그 때 처음으로 알았어요. 

전 우리 사장님은 화물트럭만 가지고 있지 승용차는 없는 줄 알았어요. 

출근도 봉고 트럭 퇴근도 봉고 트럭이었으니 그럴 만 하였죠? 

전 사자님을 따라 주차장으로 갔어요. 

커버로 덥힌 차였어요. 

먼지투성이 커버를 벗기자 놀랍게도 평소에 타 보고 싶었던 삐까삐까한 외제 승용차였어요. 

먼지투성이 커버를 트렁크 안에 넣고는 운전석에 오르시더니 조수석의 문을 열며 타라고 하였어요. 

“와~사장님 저 이런 차타보는 게 소원이었어요.”놀란 눈으로 말하며 올라타자 

“허~그래”하시더니 차를 몰았어요. 

“끼~익!”한참을 달리더니 한적한 길에서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았어요. 

“사장님 왜요,”놀라며 묻자 

“안전벨트”하시더니 제 옆에 있던 안전벨트를 당기시려다가 그만 사장님 입술이 제 입술에 닿았어요. 

“읖”그 순간 사장님은 제 허리를 껴안으며 깊은 키스를 하였어요. 

너무나 갑작스런 일이라 토끼눈을 하고 사장님을 바라보았어요.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같은 여자인 희야와 보지도 비비고 깊은 키스도 하였지만 

남자의 입술이 에 입술에 부딪쳐 깊은 키스를 하기는 난생처음의 일이었으니 얼마나 놀랐겠어요. 

“사장님....”긴 키스 끝에 사장님이 다시 시동을 켜시기에 얼굴을 붉히고 고개만 숙였어요. 

“혜주야 나 혼자 산지 오래다, 마누라가 아들 녀석 뒷바라지 한다고 미국에 가 있거든”핸들을 잡고 말하였습니다. 

“.........”전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몰랐어요. 

“혜주야 나 너희 아빠와 동갑이지만 나 너 좋아해”한 손으로 핸들을 잡은 체 제 볼을 다른 손으로 만졌어요. 

“.........”그 때서야 사장님의 마음은 알았지만 두려웠어요. 

“너 이 것 경험 있니?”치마 위로 제 보지 둔덕이 자리 잡은 곳을 가리켰어요. 

“남자하고는...”말을 흐리자 

“아직 숫처녀니?”놀라는 눈초리였어요. 

“숫처녀는 아니....”부끄러웠어요. 

“아니, 왜?”의아스런 눈초리로 변하였어요. 

“친구 년이 잠든 틈에....”하고 말을 흐리자 

“하~하~하!”호탕하게 웃었어요. 

“..........”얼굴을 붉히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어요. 

“회 사서 우리 집에 갈까?”제 손목을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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